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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동산 거래량 금액 모두 전월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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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0% 시장에서 상승 기록… 가격은 전년 비 3.2% 상승



캐나다 전국 부동산 시장이 상승 흐름을 보이며 전월 대비 좋은 성적표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5일 발표한 월례 시장 동향에 따르면 전국 주택 매매가 전월 대비 5.1% 증가했다.

협회는 광역밴쿠버와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 에드먼튼 오타와 등 전국 시장의 70%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주택 판매가 늘었다고 전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도 매매량이 1.4% 증가했다. 전년 대비 주택 매매량이 증가한 것은 2년만에 처음이다.

이와 함께 공급량은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하면서 가격도 상승했다. 5월 신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은 전월 대비 6.8% 증가했다. 그러나 매물 수는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 매물 대비 판매 비율은 5월 67.9%로 전월 69%와 비교해 소폭 감소했다. 매물 대비 판매 평균 비율은 55%다.

재고의 판매 기간은 3.1개월로 전달 3.3개월보다 짧아졌다. 재고 판매 기간 평균은 약 5개월로 이보다 훨씬 적은 시간에 재고가 소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적은 공급과 늘어난 수요로 주택가격지수(HPI)은 증가했다. 5월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2.1% 증가됐으며, 이는 고점을 기록한 직후였던 전년 8.6%보다는 낮다.

5월 계절조정 이전 전국 평균 주택 가격은 72만9,000달러로 전년 5월보다 3.2% 상승핬다. 전년 대비 상승은 12개월 만에 처음 나타났다.

전국 평균 주택 가격에서 광역 밴쿠버와 토론토를 제외하면 평균 가격은 약 15만 달러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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