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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용 타이어 준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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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0.01

캐나다 10월 1일부터 시-투-스카이 고속도로 등 의무화 BC주 겨울용 타이어 규정이 10월 1일부터 적용됐다. 1일부터 BC주 대부분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해…

BC주 약사 권한 확대… “처방 갱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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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30

캐나다 구급 대원 직능 확대, 의대 정원도 늘려 부족한 의료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정부가 약사의 처방 권한을 일부 확대한다. 29일 BC주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 …

‘연일 사상 최고’ 밴쿠버 휘발유 가격 2.3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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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9

캐나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L) 2.39달러 대까지 치솟았다. 29일 밴쿠버의 보통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39달러를 기록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하룻…

케이블 TV 이용료 인상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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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9

캐나다 캐나다 방통위 인상 여파 의견 수렴 나서 케이블TV 이용료가 인상될 전망이다. 28일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anadian Radio-television and Telecommun…

캐나다인 67% “정권 교체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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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8

캐나다 보수당 선전? 자유당 몰락 캐나다 국민의 3분의 2가 정권 교체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 리드가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33% 만이 저…

캐나다 입국 규제 폐지… 10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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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6

캐나다 어라이브캔 앱 사용도 선택 사항 캐나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규제를 폐지한다. 26일 연방 정부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규제를 10월 1일부로 폐지…

밴쿠버서 이란 정부 규탄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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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5

캐나다 CBC 방송 캡쳐 밴쿠버에서 이란 정부를 규탄하고 자유 확대를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공영방송 CBC는 25일 밴쿠버 아트 갤러리 광장에서 수 천명이 거리로 나와 이란 정부에 항…

피오나 덮친 동부, 해일·정전 등 피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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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5

캐나다 열대성 폭풍 피오나가 덮친 캐나다 동부 해안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25일 CBC 등은 캐나다 동부 해안에 전날 새벽 피오나가 상륙해 노바스코샤·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뉴펀들랜드주…

아동 보육시설 이용 지원 확대… “최고 550달러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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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4

캐나다 BC주정부가 아동 보육시설 이용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전망이다. 카트리나 첸 BC주 주무장관와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주 교육부 장관, 카리나 굴드 연방 가족부장관은 23일 열린 …

BC주, 노인 재정 지원 국내 최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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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4

캐나다 "재정 지원·의료 서비스 혜택 늘려야" BC주가 전국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한 재정 지원 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BC노인권리단체가 22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65세 이…

한국-캐나다,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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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4

캐나다 한국과 캐나다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관계'로 격상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3일 오후 오타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상성명을 발표했다.…

“캐나다 입국 백신 규제 조만간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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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21

캐나다 백신 접종 증명 의무, 무작위 코로나 검사 사라진다 캐나다 정부가 출입국 백신 접종 규제를 조만간 모두 철회할 계획이라고 CTV가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캐나다 입…

공연 취소되자 폭도로 돌변… 7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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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19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유명 래퍼의 공연이 취소되자 격분한 일부 관객들이 폭도로 변했다. 폭도들이 천막을 부수고 물건을 집어 던지면서 행사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BC주, 밴쿠버 등 캠프파이어 금지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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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19

캐나다 BC주 지역 내에 내려졌던 캠프파이어 금지 조치가 일부 해제된다. 19일 BC주정부에 따르면 밴쿠버 지역과 밴쿠버 아일랜드 전역을 포함한 BC해안 지역에 내려졌던 캠프파이어 금지 …

세금 공제·치과비 지원… 정부 서민층 지원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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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14

캐나다 9월 하원 의회 첫 주요 법안 캐나다 정부가 중국의 코로나19 사태와 우크라이나 위기 등 여파로 치솟는 물가에 대응하고자 45억 달러 규모의 서민 가계 지원책을 마련했다. 저스틴 …

여왕 서거 추모… BC주 19일 학교 관공서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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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13

캐나다 지난 8일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장례식이 치러지는 19일 BC주의 학교와 관공서가 일제히 문을 닫는다. 13일 BC주정부는 오는 19일을 추모의 날로 지정하기로 했다…

캐나다, 찰스3세 국가원수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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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11

캐나다 공화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여론 적지 않아 캐나다가 찰스 3세를 새 국가원수로 선포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연방 총리는10일 오타와 연방 총독 관저 리드홀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메…

“항공편 취소·3시간 지연되면 대체 또는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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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10

캐나다 항공사 새 규정 8일부터 시행 캐나다 항공 당국이 국민적 불만을 사는 항공편 운항 지연에 대한 처리 규정을 마련했다. 캐나다 교통국(CTA)은 8일 새로운 승객 보호 규정(APPR…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70년간 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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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08

캐나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96세로 서거했다. 왕위 계승권자인 여왕의 큰아들 찰스 왕세자가 즉각 찰스 3세로서 국왕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캐나다 총독실은 8일 관보를 통해 여왕이 이날…

BC주, 코로나19 2가 백신 접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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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9.08

캐나다 BC주정부가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4와 BA.5를 타깃으로 한 개량 백신(2가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2가 백신은 화이자·모더나가 오미크론 하위변이를 겨냥해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