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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개학 앞두고 방역 지침 발표
등록자 NEWS
등록일 08.26

일반뉴스 “마스크 착용은 선택, 아플 땐 집에서 쉬라” BC주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역 지침을 25일 발표했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벌써 4번째 지침으로 앞서 발표됐…

BC주정부, 가정의 지원 위해 긴급예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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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24

일반뉴스 BC주정부가 가정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섰다. 24일 애드리언 딕스 BC주 보건부 장관은 “1차 진료를 모든 사람이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단기 계획안을…

결혼식장에 차량 돌진 2명 사망·7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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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22

일반뉴스 웨스트 밴쿠버에서 지난 20일 SUV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를 내 2명이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사고는 20일 오후 6시께 웨스트 밴쿠버 키스 로드 400번지 대에서 발생했다. 웨…

BC주민 절반 이상 "정부 노숙자 대책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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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20

일반뉴스 노숙자 위한 주택 건축 67% 찬성 BC주민 대부분이 노숙자가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기관인 리서치 코가 BC주 내 800명을 대상으로 조…

캐나다 가정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외국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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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7

일반뉴스 집에서 한국어로 대화하는 인구 12만5525명 한국어가 캐나다 가정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외국어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캐나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언어 사용 통계에 따르면…

“영어로 말해라” 다짜고짜 노인에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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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16

일반뉴스 지난 2년 동안 증오범죄 75% 늘어… 실제로는 더 많을 듯 리치몬드의 스카이트레인역에서 아시아 노인 여성들에게 “캐나다에 있으니 영어로 말해라”라는 말을 듣는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메트로 밴쿠버, 주말 사건·사고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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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07

일반뉴스 칼부림, 총격 등 주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인명피해 등 각종 사건·사고로 얼룩졌다. 6일 밴쿠버 다운타운 그렌빌 스트리트와 스마이스 스트리트 교차점 인근의 건물에서는 한 남성이…

BC주, 4일부터 캠프파이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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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04

일반뉴스 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피해가 BC주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BC주 내 곳곳에서 캠프 파이어가 금지된다. BC주정부는 4일을 기준, 로워 메인랜드와…

BC주 내륙 리조트 지역서 산불로 주민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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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01

일반뉴스 BC주 내륙 리조트 지역에 산불이 번지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펜틱튼 남서쪽에 위치한 케레메오스 크릭에서 산불이 발생해 31일 저녁에만 4.4 평방 …

너도 나도 틱톡 따라하기…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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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8.01

일반뉴스 캐나다 공영 방송 CBC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가 틱톡을 잡기 위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30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팔로워가 3억6,000만 명에 달하는모델 카…

쇼피파이, 직원 10% 감원… “온라인 특수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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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7.28

일반뉴스 캐나다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쇼피파이가 전체 인력의 10%인 약 1,000명을 감원하기로 했다. 쇼피파이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토비 루트케는 이날 이메일을 통해 감원 계획을 밝…

캐나다 여권 발급 적체 완화… 정상화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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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7.23

일반뉴스 한꺼번에 몰려든 신청으로 차질을 빚었던 캐나다 여권 발급이 점차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팬데믹 사태 여행 규제 완화, 항공 노선 정상화 등으로 신청이 몰리면서 여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