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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매주 목요일 주요 메뉴 50% 할인 실시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캐나다 IKEA의 방문은 그 유명한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스웨덴식 미트볼 접시나 피쉬 앤 칩스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가구 대기업인 IKEA가 생활비 …

BC주정부 $10 보육 프로그램, 연방 자금 활용에 난항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캐나다 $10 하루 보육 프로그램 실행 지연, 연방 자금 활용 실패로 빛을 보지 못해... BC주정부가 $10 하루 보육 프로그램의 확대를 위해 이미 제공된 연방 자금을 충분히 활용하지 …

최저임금 인상, 기업과 근로자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 나타나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캐나다 캐나다 BC주 켈로나 지역에서 오는 6월 예정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업과 근로자들의 반응이 분분하다. 현재 시간당 16.75달러인 최저임금이 17.40달러로 3.9% 인상될 예…

세금 신고 시즌 시작… 4월 30일까지
등록자 NEWS
등록일 02.24

캐나다 19일부터 본격적인 세금 신고 시즌이 시작됐다. 개인 소득 신고는 4월 30일까지다 캐나다 국세청은 이날 “세금 신고를 늦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득 신고는 우편과 온라인으…

밀레니얼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 추월
등록자 NEWS
등록일 02.22

캐나다 이민 가속화로 노령화 주춤… 65년만에 처음 세대 교체 노동 연령 인구 증가에 주택, 사회 기반 서비스 제공 압력 불가피 캐나다에서 인구를 구성하는 세대별 조사에서 밀레니얼 세대(…

“스키장 문 닫겠네” 역대급 따뜻한 겨울, 애타는 리조트
등록자 NEWS
등록일 01.02

캐나다 남은 겨울 동안 따뜻한 기온 계속 BC주 주요 스키장들이 때 아닌 기상이변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 12월 내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스키장 매출이 크게 줄었다. 31일 CTV …

'행복하세요?' 질문에 캐나다인 70% "네"
등록자 NEWS
등록일 12.31

캐나다 7년 전 조사 때보다 9% 포인트 감소 캐나다인의 행복 수준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간 앵거스 리드는 지난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성인 1,516명…

BC주 인기 아기 이름…'노아' '올리비아'
등록자 NEWS
등록일 12.30

캐나다 올해 BC주서 출생한 아기는 모두 3만7650명 올해 BC주에서 출생한 아기에게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은 아들의 경우 노아, 딸의 경우 올리비아로 나타났다. BC주정부는 29일 출…

세계 살기좋은 도시 지수, 밴쿠버 5위
등록자 NEWS
등록일 12.28

캐나다 캘거리, 토론토 등도 상위 10위권 내 진입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에 캐나다 3개 도시가 상위 10위 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뉴스1130 등이 27일 보도했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

북미 최대 규모 테슬라 센터, 밴쿠버에 들어서다
등록자 KREW
등록일 12.15

캐나다 내년 초, 전기차 서비스 시설 착공 예정 테슬라의 차량이 메트로 밴쿠버 도로에서 더 많이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는 밴쿠버가 북미 최대의 테슬라 시설을 유치하게 됨에 따라, …

NDP 정부, 2020년 임시 선거 방어 비용 공개 거부
등록자 KREW
등록일 12.07

캐나다 B.C. 대법원과 항소 재판에서의 변호 비용, 정보 자유 요청에도 불구하고 비밀에 부쳐져 BC주정부는 존 호건 총리의 2020년 임시 선거 결정을 방어하는 데 든 비용을 공개하지 …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8개역 이름 공개
등록자 NEWS
등록일 12.03

캐나다 2028년 완공 목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사업을 통해 추가될 8개의 역 이름과 위치가 1일 공개됐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사업은 써리의 킹 조지 역사에서 랭리 203가…

캐나다인 기대 수명 3년 연속 감소
등록자 NEWS
등록일 11.28

캐나다 암·심장질환 41.8%로 가장 많아 캐나다인의 기대 수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기간 40년 만에 첫 감소를 시작으로 3년 연속 감소세다. 캐나다 통계쳥은 28일 연…

메트로 밴쿠버 펜데믹 이후 노숙인 32%↑
등록자 NEWS
등록일 10.08

캐나다 “주거비 감당하기에 너무 낮은 소득” 주요 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메트로 밴쿠버에서 노숙인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BC주 대부분 지역서 1일부터 겨울타이어 의무화
등록자 NEWS
등록일 09.30

캐나다 적발 시 121달러 벌금 BC주 겨울용 타이어 규정이 10월 1일부터 적용됐다. 1일부터 BC주 대부분의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해야 한다. 겨울용 타이어는…

‘세계 최고의 나라’ 2위 캐나다… 한국은 21위
등록자 NEWS
등록일 09.10

캐나다 역동성, 삶의 질 등에서 높은 점수 캐나다가 미국의 한 매체가 선정한 '최고의 나라'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스위스였으며, 한국은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US뉴스앤드월…

캐나다 업체 원윅스, 한국서 폰지 사기 의혹
등록자 NEWS
등록일 09.04

캐나다 한국인 피해만 최소 수 백 건 캐나다에 본사를 둔 투자업체가 폰지 사기 의혹에 휩싸였다. 한국인 피해자가 수백 명이 넘고 피애액도 수 백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에 본…

켈로나 지역 대피 명령 및 여행 금지 조치 대부분 해제
등록자 KREW
등록일 08.28

캐나다 일부 지역은 대피 명령 아직 유효 켈로나 지역의 여행 제한 조치와 시내 대피 명령이 이번 주 강수로 인한 화재 감소 후 해제되었다고 당국이 발표했다. 비상 관리 담당 장관은 어제 …

‘빈 사무실’ 문제 숨통 트이나
등록자 NEWS
등록일 08.25

캐나다 통근 근무자 증가.. 5명 중 4명 꼴 재택 근무자가 줄고 출근하는 직장인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가 직면한 높은 공실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23일 캐나다 …

비상 상황에 대한 반응 느린 BC 정부, 논란 일으키다
등록자 KREW
등록일 08.23

캐나다 비상 상황을 즉시 판단하는 데 문제를 겪는 BC NDP 정부 지난 주 캘로나 근처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BC주의 비상 상황 담당 장관 보윈 마(Bowinn Ma)가 지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