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6월 8일부터 잔디 물주기 전면 금지 가뭄·적설량 감소 영향… 여름철 식수 공급 안정화 나서 올여름 메트로밴쿠버 지역의 물 사용 제한이 한층 강화된다.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예년…
생활정보 주민 음주량 감소했지만 전국 평균은 여전히 웃돌아 “암·심혈관 질환 위험 높여”… 경고표시·가격 정책 강화 권고 ©tirachardz BC주민들의 음주량이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
생활정보 원주민·인종화 커뮤니티 직원 승진은 늘었지만 이직도 증가 “보이지 않는 장벽 여전”… 반인종차별 정책 강화 나서 BC주 정부가 공공서비스 조직 내 인종 형평성 실태를 분석한 새로운…
생활정보 신규 캠핑장 32곳 추가·주차공간 70면 확대 가족 친화형 트레일 재정비… 여름 성수기 방문객 수용 강화 BC주를 대표하는 인기 공원인 골든이어스 주립공원(Golden Ears P…
생활정보 ICBC 최신 통계 공개… 하이브리드 등록 급증·전기차 성장세 둔화 차량 절도·파손 범죄 크게 감소… 교통사고도 팬데믹 이전보다 낮았다 BC주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가 빠르게 높…
생활정보 콜퀴츠 리버 브리지 구간 ‘버스 숄더 레인’ 운영 시작 빅토리아 도심~웨스트쇼어 병목 해소 기대… 하루 300대 이상 버스 통행 BC주 정부가 밴쿠버 아일랜드 남부의 대표적인 교통…
생활정보 얼굴인식 기술 두고 디즈니 상대 소송 제기 놀이공원·쇼핑몰·주거지까지 확대되는 AI 감시 시스템 우려 커져 디즈니가 테마파크에서 운영 중인 얼굴인식(facial recognitio…
생활정보 농촌·외곽 지역도 가까운 곳에서 임신·낙태·피임 의료 가능 BC주 정부 “재생산 건강권 보호 강화… 공공의료 접근 장벽 낮춘다” BC주 정부가 조산사(midwives)의 의료 권한…
생활정보 골든이어스·가리발디도 데이패스 운영 확대 원주민 문화 보호·환경 보전 위해 조프리 레이크 일부 기간 폐쇄 올여름 BC주의 대표 인기 공원인 조프리 레이크(Pipi7íyekw/Jof…
생활정보 주요 지역 캠프파이어 금지령 발효... 현재 활성 산불 36건 연휴 기간 도로 혼잡 예상... 출발 전 도로 상황 필수 확인 빅토리아데이 연휴를 맞아 BC주정부가 주민들과 여행객들…
생활정보 ICBC·BC 고속도로순찰대 공동 경고… “속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안전” 지난해 연휴 기간 과속 티켓 2,800건 넘어… 매년 평균 3명 사망·536명 부상 빅토리아데이(Vic…
생활정보 자동 저축 확대·배우자 보호 강화… BC주 연금법 개정 추진 연금 자동 증액 도입·유족 연금 선택권 확대… 기업 행정 부담도 완화 BC주 정부가 근로자들의 은퇴 이후 재정 안정성을…
생활정보 BC주 전역 35개 가정법원 등록소로 ‘조기 해결 프로그램’ 확대 시행 양육권·자녀양육비·배우자 부양·반려동물 분쟁까지 무료 지원 BC주가 이혼과 별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족법 분…
생활정보 치료법 없는 ‘회전병’ 확산 차단 나서… 보트·카약·패들보드 사용 금지 프레이저강 유역 보호 목적… “연어 생태계·어업 산업까지 위협 가능” BC주 정부가 프레이저강 유역과 토착 …
생활정보 서벌·카라칼·오셀롯 등 외래 고양이 규제 확대 2027년까지 무료 허가 신청해야… 위반 시 최대 25만 달러 벌금 가능 BC주 정부가 외래 야생 고양이의 번식과 신규 소유를 전면 …
생활정보 만성 통증·정신건강·중독까지 통합 지원… 무료·익명 서비스 운영 TRADES 문자 전송으로 즉시 연결… 180만 달러 투자로 시스템 구축 BC주 정부가 만성 통증을 겪는 건설·기술…
생활정보 사고 49% ‘기술 부족·제어 실패’ 원인… 자동차보다 사망·부상 위험 3배 코퀴틀람·노스밴 등 무료 교육 진행… 운전자도 주의 필요 봄철 오토바이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교…
생활정보 연간 5만8천명 진료 규모… 당일 진료 가능한 ‘UPCC’ 본격 운영 응급실 부담 줄이고 지역 의료 접근성 개선… 팀 기반 진료 확대 밴쿠버 UBC 캠퍼스와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의…
생활정보 4월부터 소모품·의료기기 보험 적용… 월 수십~수백 달러 절감 기대 연방 약가 지원 연계… 수십만 명 환자 치료 접근성 크게 개선 BC주가 당뇨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생활정보 주치의 보유율 77%까지 상승… 매주 4,000명씩 연결 확대 의사·간호사 대폭 증가… “캐나다 최고 수준 의료 인력 확보” BC주 정부가 추진해온 보건 의료 인력 확충 정책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