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라이온스클럽 칩핑 행사부터 커브사이드 수거까지 생(生) 크리스마스트리 전량 퇴비화… “더 푸른 밴쿠버로 되돌아온다” 연말연시가 지나며 장식이 내려간 크리스마스트리를 어떻게 처리해야…
부동산 금리 인하 효과는 약화… 가격 조정 속 ‘매수·매도 공존 시장’ 형성 전문가들 “올해 반등 못 하면 회복 동력 찾기 더 어려워질 것” 2026년 캐나다 주택시장이 반등의 시험대에 …
한국 - '25.12.12.(금)~'26.1.4.(일) 열린 ‘2025 서울윈터페스타’ 24일간 약 1,100만 명 찾아 - 미디어아트‧마켓‧체험 등 도심 전역 축제장… 7개 명소 연계…
부동산 2026년도 재산세 산정을 위한 주택 평가액이 공개되면서, BC주 전역에서 주택시장 조정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로워메인랜드 지역 다수의 도시에서 주택 평가액이 전년 대비 …
지역소식 프레이저밸리 교통 대수술… 2026년 1월 공사 시작 혼잡 완화·안전 강화·HOV 차로·자전거 도로까지 한 번에 개선 BC주정부가 프레이저밸리 핵심 교통축인 고속도로 1번과 11번…
생활정보 국내 항공 수요 두 자릿수 증가, ‘미국 대신 유럽’ 선택 뚜렷 경험 중심 여행 확산… 2026년 관광 소비 지형 변화 예고 새해를 맞아 캐나다인들의 여행 계획에도 변화의 조짐이 …
정부 전국 산불 심포지엄 첫 개최… 연중 산불 대응 체계·첨단 기술 투자로 회복력 강화 2025년 산불 1,350건·88만 헥타르 피해… BC 산불대응국, 캐나다 산불 대응 ‘선도 모델…
경제·비즈 소상공인·중소기업 목소리 260건 반영 인허가 간소화·무역장벽 해소·노동력 확보까지 제도 개선 추진 BC주 정부가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제도 개편에 나섰다. 주정부는 2…
생활정보 2025년 출생아 이름 조사 결과, ‘노아’가 지난해 1위 올리버 제치고 1위 BC 출생아 4만1천여 명 등록… 전통적 이름 선호 뚜렷 BC주에서 태어난 아기들의 이름 가운데 ‘노…
생활정보 ICBC 설문조사 결과, 운전 목표 세우겠다는 응답 66% “휴대전화 내려놓고 서두르지 않겠다”… 안전·정신 건강 중시 BC주 운전자들이 2026년을 맞아 도로 위에서의 변화를 다…
부동산 주택 평가액 207만5천 달러 이하, 홈오너 그랜트 전액 적용 시니어·장애인 최대 1,045달러 지원 유지 BC주정부가 2026년 적용되는 주택소유자 보조금(Homeowner Gr…
지역소식 1월 4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 정점 프레이저강·잉글리시 베이·저지대 지역 침수 위험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가 이번 주말 메트로 밴쿠버 해안 지역을 대상으로 해안 침수 주의보(C…
지역소식 그랜빌·파크 드라이브 하수도 공사로 차선 축소·도로 전면 통제 1월 5~15일 24시간 공사… 공항 이동 차량 ‘우회 필수’ 밴쿠버 마폴(Marpole) 지역을 지나는 운전자들에게…
정부 한인 어르신 복지부터 청년의 참여까지… “변화를 만드는 정치는 공동체와 함께” 2026년 새해를 맞아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지역구 주의원이자 BC주 정무 무역 차관인 최병하(M…
부동산 전월 대비 거래 0.6% 감소, 가격 0.4% 하락… ‘느슨한 균형’ 지속 okanakdeniz/freepik 11월 기준, 캐나다 전국 주택시장이 여전히 둔화된 흐름을 이어가고 …
부동산 평균 집값 2% 하락에 모기지 요건 완화 13대 도시 중 12곳에서 ‘구매 가능 소득’ 낮아져 11월, 캐나다 주택시장에서는 모처럼 숨통이 트인 조짐이 나타났다. 전국 평균 주택가…
정부 경제 독립·생활비 완화·의료 인프라 강화에 대한 다짐 밝혀 ifrat309/ freepik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BC주수상이 새해를 맞아 BC 주민들에게 전하는 공식 …
생활정보 ‘페퍼로니+베이컨’ 포함 4종 제품 대상… 캐나다 전역 유통 제품 대상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은 필즈버리(Pillsbury) 브랜드의 피자팝 일부 제품에서 대장균(E. col…
지역소식 연말 연휴 앞두고 임시 우회도로 통해 차량 통행 재개 12월 폭우로 대규모 유실됐던 하이웨이 3번 도로가 예상보다 빠르게 복구되며 다시 열렸다. 연말 연휴를 앞두고 로어 메인랜드와…
경제·비즈 오프라인 소비 여전히 강세, 온라인은 7% 성장 의류·건강용품 지출 확대… “소비 심리, 점진적 회복 신호” 캐나다의 연말 소비가 다시 활력을 보이고 있다. 결제·금융 데이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