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칠리왁·아보츠포드 대형 마약 제조시설 적발 “오염 주택 방치 땐 주민 안전 위협”… 주정부 차원 관리체계 요구 최근 BC주 프레이저밸리 지역에서 대규모 펜타닐 및 MDMA(엑스터시…
지역소식 자동문 설치로 휠체어·보행기 이용자 이동 편의 개선 RBC·릭 한센 재단 지원 받아 공공시설 장벽 제거 가속화 코퀴틀람시가 공공시설 이용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접근성 개선 사업에 …
커뮤니티 의료·주택·교육·교통 예산에 주민 목소리 반영 최병하 위원장 “주민들이 직접 BC주의 우선순위 결정할 기회” BC주 정부의 예산은 의료서비스 확대부터 주택 공급, 교육 투자, 도로…
커뮤니티 재산 상속을 둘러싼 가족 갈등과 화해를 그린 블랙코미디 창단 37주년 맞은 극단 하누리, 6월 26일부터 버나비에서 5회 공연 가족은 사랑으로 묶여 있지만, 때로는 돈 앞에서 가장…
지역소식 버퀴틀람·로히드역 일대 중밀도 주택 공급 확대 타운하우스·상업시설·교통 인프라 포함한 장기 개발계획 승인 코퀴틀람시가 사우스웨스트 지역의 장기 도시개발 계획을 대폭 수정하고, 스카…
지역소식 2027년 가을 개통 향한 핵심 단계 진입 VCC-클라크~아뷰터스 연장선 첫 열차 운행 테스트 © Province of British Columbia / BC Gov Photos …
생활정보 주민 음주량 감소했지만 전국 평균은 여전히 웃돌아 “암·심혈관 질환 위험 높여”… 경고표시·가격 정책 강화 권고 ©tirachardz BC주민들의 음주량이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
생활정보 원주민·인종화 커뮤니티 직원 승진은 늘었지만 이직도 증가 “보이지 않는 장벽 여전”… 반인종차별 정책 강화 나서 BC주 정부가 공공서비스 조직 내 인종 형평성 실태를 분석한 새로운…
생활정보 신규 캠핑장 32곳 추가·주차공간 70면 확대 가족 친화형 트레일 재정비… 여름 성수기 방문객 수용 강화 BC주를 대표하는 인기 공원인 골든이어스 주립공원(Golden Ears P…
부동산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 임대주택·쉼터 공급 확대 원주민 문화 담은 주거공간 조성… 가족·청소년·시니어 지원 강화 © Province of British Columbia / …
경제·비즈 Ksi Lisims LNG, 독일 SEFE와 연간 100만톤 계약 체결 “3천억 달러급 경제효과 기대”… BC 북부 에너지 개발 본격화 BC주가 유럽 시장과 첫 액화천연가스(LNG…
경제·비즈 6월부터 시급 18.25달러 적용… 전국 최고 수준 유지 업계 “세금·인건비 동시 압박”… 청년 고용 위축 우려도 오는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
지역소식 밴쿠버시·BC주 정부 총 1,690만 달러 투자 “맞벌이·육아 부담 완화”… 지역사회 기반 보육 확대 밴쿠버시와 BC주 정부가 사우스 밴쿠버 지역 보육 서비스 확대를 위해 총 1,…
정부 성폭력 예방·청소년 보호·원주민 치유 프로그램 확대 압수 범죄자산 지역사회 환원… 경찰 장비·훈련 지원도 강화 BC주 정부가 범죄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올해 800만 …
부동산 저소득층·가족 위한 임대주택 완공… 신규 프로젝트도 착공 BC주 “지역 떠나지 않고 살 수 있는 주거 선택지 확대” BC주 정부가 캠룹스(Kamloops) 지역의 주거난 완화를 위…
정부 외딴 지역 공항·수상비행장 대규모 업그레이드 관광·경제 활성화까지… “지역 연결망 핵심 인프라” © Province of British Columbia / BC Gov Photos…
지역소식 버퀴틀람-로히드 지역 첫 대형 오프리시 공간 승인… 올여름 공사 시작 예정 코퀴틀람시가 버퀴틀람-로히드(Burquitlam-Lougheed) 지역 주민들과 반려견을 위한 새로운 오…
커뮤니티 대한민국 해군 최신 잠수함 공개행사… 교민사회 큰 관심 속 성황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과 대전함이 5월 27일 캐나다 BC주 빅토리아 에스콰이몰트(Esquim…
정부 스노모빌·ATV·오토바이 트레일 정비 본격화 BC주 전역 24개 프로젝트 선정… 안전·관광·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BC주 정부가 오프로드 차량(ORV) 이용자들의 안전과 지역 레저 …
생활정보 ICBC 최신 통계 공개… 하이브리드 등록 급증·전기차 성장세 둔화 차량 절도·파손 범죄 크게 감소… 교통사고도 팬데믹 이전보다 낮았다 BC주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인기가 빠르게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