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즈 UBC 중심 국가 바이오허브 육성… 생명과학 일자리·국내 치료제 개발 역량 동시 강화 BC주 정부가 차세대 팬데믹과 보건 위기에 대비해 신속한 치료제 개발과 바이오 제조 역량을 획…
부동산 시니어·가족·1인 가구 위한 저렴 주택과 커뮤니티 서비스 결합 BC주·연방·밴쿠버시 협력으로 ‘파월 호라이즌스’ 문 열다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owntown Eastsid…
교육 2026년 4월부터 기본 보육료에 포함되는 최소 이용시간 명확화 부모 추가 부담 차단·보육시설 간 형평성 강화 BC주 정부가 보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기준을 도입한다. 2…
지역소식 동쪽 1개 차로·서쪽 2개 차로 개방… 폭우 이후 교통 정상화 단계 추가 강우 예보 속 “언제든 재통제 가능” 주의 당부 최근 폭우와 침수 피해로 통제됐던 아보츠포드 지역 1번 고…
지역소식 프레이저밸리 일부 지역 대피령 유지… 고속도로 재개통 속 추가 폐쇄 가능성 BC주 “주민 안전 최우선”… 농가·교통·전력 대비 태세 강화 BC주 정부가 프레이저밸리와 로어메인랜드 …
지역소식 지진 대비 신축 학교로 총 535석 확보… 방과 전·후 돌봄 포함 ‘이웃 학습센터’ 갖춘 지역 거점 학교로 탈바꿈 밴쿠버 키칠라노(Kitsilano) 지역의 헨리 허드슨 초등학교(…
생활정보 12월 19일부터 차량 방문 시 예약 필수… 성수기 혼잡 완화 목적 주말·공휴일 중심 운영, 스키장 이용객은 별도 패스 면제 BC주 정부가 겨울 성수기를 맞아 노스밴쿠버 마운트 시…
생활정보 하루에도 바뀌는 산악 기상, 사전 정보·교육·장비가 생명 좌우 예보·훈련·도구 활용 강조… BC 사망 사고의 80% 발생 지역 BC주 정부가 겨울철 백컨트리(backcountry)…
이민·법률 칠리왁·나나이모 배치… 2026년 1월 5일부터 임기 시작 형사·항소·행정 경험 갖춘 법조인 영입으로 사법 접근성 강화 BC주 정부가 사법 접근성과 재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
생활정보 써리–뉴웨스트민스터 연결 새 교량, 차량·보행·자전거 모두 강화 © Province of British Columbia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잇는 새 교량이 기존 ‘패툴로 브리지…
부동산 “BC 전역 임대료 하락 전국 최대폭” 주정부 “공급 확대·단기임대 규제 효과 나타나” BC주의 임대료가 전국에서 가장 가파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대 플랫폼…
지역소식 헤이스팅스 레이스코스 파크에 ‘스포츠·엔터테인먼트 허브’ 추진 2026년까지 독점 협상… 토지 임대·설계·지역사회 환원 방안 논의 밴쿠버시와 밴쿠버 화이트캡스 FC가 헤이스팅스 레…
이민·법률 BC주가 강력히 요구해 온 형법 개정안 포함 캐나다 연방정부가 성폭력과 친밀한 파트너 폭력에 대한 대응을 한층 강화하는 새로운 형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피해자 보호…
지역소식 주 7일 야간·주말 진료 가능… 응급실 과밀 완화와 지역 의료 격차 해소 기대 델타 지역 주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새롭게 문…
생활정보 운전자 절반, 도로보다 주차장이 더 스트레스 12월 충돌사고 30%가 주차장에서 발생 ICBC 사진제공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BC 전역의 쇼핑몰은 인파로 붐비고 주차장은 몰려…
정부 경제·생활비 중심 메시지 강조… “집권 원한다면 안정적 이미지 필수” 전 BC 주수상 크리스티 클라크가 BC 보수당을 향해 “집권을 원하는 정당이라면 극단으로 치우친 모습이 아니라…
생활정보 프레이저밸리 홍수 위험 급증… 도로 통제·폐쇄 가능성 커져 프레이저밸리 지역에 홍수 위험이 커지면서 BC 교통·운송부가 주민들에게 강한 여행 자제(advisory)를 발표했다. 연…
생활정보 독감·코로나 백신 모두 권고… “H3N2 유행, 고령층 특히 주의 필요” “연휴 전 접종이 최선의 보호… 아프면 쉬고, 마스크·손씻기 실천해야” BC 보건당국이 연말연시를 앞두고 …
부동산 250개 이상 프로젝트 사업성 개선 기대 임대·중산층 주택 지원 및 개발비 인하로 건설 중단 위험 완화 밴쿠버시가 악화된 건설 환경 속에서도 주택 공급을 지속하기 위한 대대적인 대…
부동산 모기지 수요 둔화에도 총부채 3.2조 달러 육박 비(非)모기지 대출 증가세로 소비자 부채 구조 변화 감지 캐나다 가계가 부담하는 빚이 소득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가계부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