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ews
분류 한국

세계로 수출되는 한국형 스마트 도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NEWS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세계로 수출되는 한국형 스마트 도시…


IT 기술을 이용한 첨단 도시를 구현하려는 ‘스마트 도시’. 그런데 한국형 스마트시티가 세계로 진출, 주목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한국의 스마트시티 경험과 우리 기업의 우수한 정보통신기술(ICT)을 해외에 확산하기 위한 「K-City Network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이하 「K-City Network」) 공모를 통해 총 11건(11개국) 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도시개발형 4건(4개국), 솔루션형 계획수립 4건(4개국), 솔루션형 해외실증 3건(3개국) 이며, 지역별로는 신남방 • 신북방 3건, 기타 5건(유럽 2, 북미•남미•아프리카 각 1건)이 선정되었다.
정부는 우리 기업이 해외 실증실적을 확보하고 선진국과 교차실증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올해 솔루션 해외실증 사업을 신설하였는데, 실증기반이 확보되어 있는 국가가 선정되면서 미국, 유럽과의 협력 사업이 선정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선정된 사업에 대해 도시개발형은 4~6억원, 솔루션형 계획수립은 2~3억원, 솔루션형 해외실증은 4~6억원 규모로 기본계획(MP) 또는 타당성조사(F/S) 수립과 초청연수 그리고 기업의 해외실증을 지원한다. 특히 도시개발형 계획수립 사업은 24개국에서 57건을 신청하였으며, 4개국 4건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구체적으로 필리핀 클락 경제자유구역 스마트시티 기본계획이 있다. 이 사업은 마닐라 북쪽 2시간 거리(80km)의 클락 지역 내 경제자유구역 공군주택부지를 스마트시티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필리핀 정부의 ‘Build, Build, Build 정책’ 핵심사업 중 하나이다. 한국-필리핀 간 최초의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사업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또한 스마트시티 사업 대상지역이 국유지라는 점에서 사업 추진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혁신단지 및 스마트시티 개발 기본계획도 있다. 이번 사업은 수도 타쉬켄트시 인근 2개 지구를 수도로 편입하면서 스마트시티 신도시로 개발하려는 계획이다. 타쉬켄트시에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정부가 인프라 확충과 함께 스마트 도시화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19.4월 대통령 우즈벡 방문을 계기로 양국관계가「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면서 스마트시티가 협력의제로 논의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824 / 164 Page
RSS
“공직사회 인종 형평성 점검”… BC주, 채용·승진 장벽 분석 공개
등록자 KREW
등록일 05.28 추천 0

생활정보 원주민·인종화 커뮤니티 직원 승진은 늘었지만 이직도 증가 “보이지 않는 장벽 여전”… 반인종차별 정책 강화 나서 BC주 정부가 공공서비스 조직 내 인종 형평성 실태를 분석한 새로운…

캐나다, 대형 사업 심사 ‘1년 내 결정’ 추진
등록자 KREW
등록일 09.21 추천 0

정부 연방정부, 대형 사업 심사·물류·노사관계 개편 담은 C-39 법안 제출 완비된 신청서 접수 후 1년 내 결정 추진…의회 심의 거쳐야 캐나다 연방정부가 대형 사업의 연방 심사와 결정…

BC주, ‘민생 구제책’ 무엇무엇…
등록자
등록일 03.26 추천 0

캐나다 BC주, ‘민생 구제책’ 무엇무엇…EI 수령자, 자녀 양육자 등 1회성 1천불밴쿠버 시, ‘비상 조치’ 위반에 벌금 부과각급 정부가 경제 회생에 나서고 있다. BC주 정부도 신종 …

BoC, 최신 기준금리 동결 의미
등록자 KREW
등록일 03.14 추천 0

캐나다 BoC, 최신 기준금리 동결 의미올해 이자율 인상 전망은 “글쎄요”최근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져 온 금리 상승세가 올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 지 벌…

캐나다 팬데믹 속 오히려 기업, ‘채무불이행’ 감소…
등록자 KREW
등록일 01.22 추천 0

캐나다 캐나다 팬데믹 속 오히려 기업, ‘채무불이행’ 감소… “팬데믹 초반에는 1/3 수준…3/4분기에도 안정” 심각한 경제 위기가 오면 채무불이행(Insolvency)이 늘어나기 마련이…

BC주택시장, “하반기도 강세 전망”
등록자 부동산밴
등록일 06.18 추천 0

커뮤니티 BC주택시장, “하반기도 강세 전망” 시장 수요 강하고 공급은 줄어…집값 전년비 26%나 올라 빅토리아는 평균 100만불 육박, 칠리왁 70만불 넘어서 “엄격한 모기지 스트레스 테…

총영사관, 한국 세무 설명회 개최
등록자 NEWS
등록일 11.17 추천 0

커뮤니티 총영사관, 한국 세무 설명회 개최 12월 6일 한인회관…한국 국세청 직원 강사로 해외 거주자들에게는 한국의 세금 관련 업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기회가 많지 않다. 이 가운데 주…

‘밴쿠버 빈집 세금’, 빈집 줄이고, 세금 더 늘어
등록자 NEWS
등록일 04.13 추천 0

부동산 ‘밴쿠버 빈집 세금’, 빈집 줄이고, 세금 더 늘어 1.5%에서 3%로 인상후…2021년 3200만 달러 거둬 밴쿠버 ‘빈 집 세(Empty Homes Tax)’가 효과를 드러내고…

“방 빼!” 월세 강제 퇴거 많은 지역 1위는?
등록자 NEWS
등록일 07.29 추천 0

부동산 BC주 인구대비 강제 퇴거 비율 가장 높아… 사유는 "집주인의 주택 판매" 1위 BC주가 캐나다에서 임차인 퇴거가 가장 빈번한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캐나다 통계청은 주거…

브로드웨이 라인 완공 2026년으로 연기
등록자 NEWS
등록일 11.26 추천 0

비즈니스 “콘크리트 자재 공급 차질로 지연” 브로드웨이 라인의 완공시점이 당초예정이었던 2025년에서 2026년 초로 연기된다. BC주정부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발표하고 “지난…

“집값 떨어졌는데 내집마련은 더 어려워졌다”
등록자 NEWS
등록일 04.22 추천 0

부동산 캐나다 대부분 주요 도시서 연소득 요구치 증가 내 집 마련이 나날이 힘들어지는 모양새다. 집값이 고점을 찍은 뒤 하락하고는 있지만 대출 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내집 마련을 위해…

밴쿠버 전년 대비 공유 숙소 매물 40% 급증
등록자 NEWS
등록일 11.04 추천 0

부동산 캐나다 평균 월세, 10월에도 역대 최고치 캐나다의 평균 월세가 2,149달러로 10월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CTV가 4일 보도했다. 방송은 13일 온라인 임대 정보 제공 사이트…

BC주부동산협회 “주택시장 열기 하반기 뜨거워진다”
등록자 NEWS
등록일 04.26 추천 0

부동산 기준 금리 인하로 구매 심리 개선 영향 하반기 주택시장이 회복할 것으로 예측된다.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하가 예상되면서 수요자들의 심리가 개선되고 있고, 앞으로도 이 기조가 유지…

UBC, 서리(Surrey)에 새로운 의료 전문인력 교육시설 개설
등록자 KREW
등록일 09.09 추천 0

교육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조산사 등 의료 인력 양성 확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민들은 이제 서리에 위치한 새로운 최첨단 시설에서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조산사와 같은 의…

칙필레(Chick-fil-A), 2027년 BC주 상륙 예정
등록자 KREW
등록일 01.22 추천 0

비즈니스 미국 유명 패스트푸드 체인, BC주 첫 진출 계획 발표 미국의 인기 패스트푸드 체인 칙필레(Chick-fil-A)가 BC주로의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칙필레는 2030년까지 BC주…

연아 마틴 상원의원 “아시아문화유산의 달, 함께 기억하고 기념합시다”
등록자 KREW
등록일 05.01 추천 0

커뮤니티 심부전 인식 주간 및 한국전 기념일 언급…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어머니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이자 한인 정치인의 대표 주자인 연아 마틴(Yonah Mart…

“남아시아계 이민자들의 목소리 담는다”… BC주, 새로운 박물관 설립 논의 활발
등록자 KREW
등록일 08.07 추천 0

지역소식 1만6천여 명 참여한 공청회 종료… 전통·언어·역사 보존 위한 공동의 비전 제시 BC주는 남아시아계 주민들의 역사와 문화를 기념하고 교육할 수 있는 새로운 주립 박물관 설립을 위한…

여성 뇌졸중 환자, 회복 길목에서 홀로 외롭다
등록자 KREW
등록일 11.06 추천 0

생활정보 캐나다 UBC 연구팀, 여성의 뇌졸중 회복 격차 조명 17분마다 한 명씩 여성 환자 발생… 치료 이후 여전히 남성과 다른 회복 여정 캐나다에서 여성은 평균 17분마다 뇌졸중을 겪고…

“적자는 줄이고 핵심 서비스는 지킨다”… BC주 예산 2026, 재정 긴축 속 성장 전략 제시
등록자 KREW
등록일 02.18 추천 0

정부 기술훈련 2억8천만 달러 투입·의료·교육 51억 달러 보호 2026-27년부터 적자 감소 전망… 세율 소폭 인상·공공부문 효율화 병행 △ BC주 정부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술 적게 마실수록 건강하다”… 음주 실태 보고서 공개
등록자 KREW
등록일 05.28 추천 0

생활정보 주민 음주량 감소했지만 전국 평균은 여전히 웃돌아 “암·심혈관 질환 위험 높여”… 경고표시·가격 정책 강화 권고 ©tirachardz BC주민들의 음주량이 최근 수십 년 사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