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커뮤니티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 최병하 의원, 어버이날 맞아 부모 세대에 감사 전해 작성자 정보 작성자 KREW 작성일 2026.05.10 10:29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이민 사회 속 묵묵한 헌신에 깊은 존경” 세대 간 연결과 공동체 정신 강조하며 어르신들께 감사 메시지 전달 최병하(MLA Paul Choi) 아시아-태평양 무역 정무차관(Parliamentary Secretary for Asia-Pacific Trade)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 세대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한인 어르신들을 비롯한 모든 시니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 의원은 8일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가족과 공동체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부모님 세대의 사랑과 희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이민 사회 속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걸어오신 한인 어르신들의 노력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어버이날의 의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어버이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세대를 이어준 사랑과 책임,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날”이라며 “우리 사회가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고,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버나비를 비롯한 BC주 전역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시니어 단체들과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 의원은 “앞으로도 세대 간 연결과 존중이 살아있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모든 부모님과 어르신들께 진심 어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며 “행복하고 따뜻한 어버이날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추천 0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