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커뮤니티 늘푸른 장년회, 세대간 교류 앞장선다 작성자 정보 작성자 KREW 작성일 2026.04.11 21:28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컴퓨터 맞춤형 개인 강습으로 디지털 기술 전수 <사진은 본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AI 형성 이미지임> 캐나다 한인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차세대와 기성세대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협력강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맞춤형 컴퓨터 개인 강습’ 을 실시하기로 했다. AI기술 등 날로 발전하는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기 쉬운 장년층들에게 1대 1 컴퓨터 개인 강습을 하며, 이를 위한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자원봉사들을 5월 15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시간 당 $30의 교통비를 지급받고, 자원봉사자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추후 장년회로부터 취업 및 대학 진학 시 추천서(영문)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늘푸른 장년회 회원들 중 강습희망자들은 수강신청 후 자원봉사자들과 상호 연결, 상의된 일시 및 장소에서 최대 10시간까지 개인 컴퓨터 강습을 받을 수 있다. 강습신청자는 시간당 $20의 강습 료를 납부해야 하며, 부족분 $10은 늘푸른 장년회에서 지원한다. 상호간 신뢰와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는 범죄기록증명서(Criminal Record)를 경찰서에서 발급받아서 제출해야 하는 데, 추후 동 증명서 발급 비용은 늘푸른 장년회에서 보상해 준다. 늘푸른 청년회 소속 유급 근로봉사자들도 동 강습에 참여할 예정인데, 현재 인원 이외에 2026년 제6기 늘푸른 청년회 유급근로자 모집을 통해 추가로 더 봉사자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유급근로자는 시간당 $19의 임금을 지급받으며 최대 270시간 근무가 가능하다. 업무실적에 다른 보너스 가산시간을 더하면 실 지급액은 시간당 $35 이상으로 예산이 측정된다. 컴퓨터 개인 강습 자원봉사자 및 유급 근로자 모집은 5월 15일까지이며, 간단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범죄기록 증명서(컴퓨터 강습 자원봉사자) 및 자원봉사기관 추천서(유급근로자)를 이메일 (kessc2013@gmail.com)으로 보내면 된다. 채용은 선착순 인터뷰를 통해 결정되며, 필요인원이 충족되면 채용을 조기 마감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봉사자들의 신속한 지원이 요청된다. 추천 0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