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ews
분류 커뮤니티

재향군인회 여성회, 참전용사 초청해 바비큐로 감사 전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KREW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재향군인회 여성회원 주관 바비큐 행사, 감사와 정 나누는 자리로



8월 29일 오전, 버나비 센트럴 공원에는 이른 가을을 앞둔 따뜻한 햇살과 함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재향군인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장민우)가 참전 유공자들을 위해 마련한 바비큐 파티가 열린 것이다.

이날 행사는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임연익)가 주관하고 밴쿠버 코리아타운협회(회장 김미쉘, 이사장 김형규)가 후원해 이뤄졌으며,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서상빈) 회원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장민우 회장은 “여성회는 재향군인회 활동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늘 큰 도움을 주고 계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우석 회장은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여성회원들께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임연익 회장은 “선배님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메니다 시니어 커뮤니티의 로사 박 매니저도 함께 참석해 유공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참석자들은 삼겹살과 LA 갈비 등 정성껏 준비된 바비큐 식사를 함께 나누며,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원 상호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에리카 news@koreanrew.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06 / 1 Page
RSS
캐나다 8월 일자리 4만2천개 감소…BC 실업률 6.5%로 상승
등록자 KREW
등록일 09.07 추천 0

경제·비즈 전국 고용 2,117만3천명으로 0.2% 감소…실업률은 6.4% 유지 BC 5,500개 일자리 감소했지만 메트로 밴쿠버 고용은 0.7% 증가 , 캐나다 노동시장이 8월 다시 주춤했…

BC 북부 전력망 대확장 착공…연 100억 달러 경제효과·9,700개 일자리 기대
등록자 KREW
등록일 09.07 추천 0

정부 North Coast Transmission Line 본격 건설…Prince George~Terrace 송전능력 2배 이상 확대 광산·LNG·핵심광물 개발 뒷받침…BC주 ‘미국 의…

캐나다 수출 지형 바뀌나…대미 수출 줄고 비미국 시장 ‘사상 최대’
등록자 KREW
등록일 09.07 추천 0

정부 7월 대미 수출 6.6% 감소·무역흑자 59억 달러로 축소 미국 외 시장 수출 256억 달러 역대 최고…한국도 5.2% 증가 캐나다의 상품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7월 들어 크게 줄…

BC주, 가정·성폭력 피해자 법률지원 확대…연방정부 300만 달러 투입
등록자 KREW
등록일 09.07 추천 0

정부 가족법원 지원 인력 추가·농어촌 서비스 확대 원주민 피해자 지원 강화…남성·청소년 대상 폭력 예방 프로그램도 점검 BC주가 친밀한 파트너 폭력(Intimate-Partner Vio…

캐나다 정부 개혁 화두는 ‘실행력’…“정책보다 움직이는 정부 만들어야”
등록자 KREW
등록일 09.07 추천 0

정부 복잡한 의사결정·책임 분산·위험 회피 문화가 변화 걸림돌 “새 조직보다 기존 시스템 활용…전문 인력과 책임성 강화해야” 캐나다가 인공지능(AI) 전환과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북극…

대학 졸업장으론 부족하다… 캐나다, '업스킬링'이 고소득·취업 가른다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교육 비정규 훈련 이수한 청년층, 정규직 취업 및 6만 달러 이상 고소득 비율 월등히 높아 단순 전직 아닌 기존 직무 역량 강화 목적 뚜렷… 국가 차원의 유연한 평생 학습 시스템 통합 …

‘안전자산의 배신?’ 요동치는 글로벌 채권시장…흔들리는 경제 공식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국제 미·영 등 주요국 국채 수익률 급등…인플레이션·정부부채 우려 확산 불안하면 국채로 몰리던 전통적 투자 공식에도 변화 조짐 캐나다 국채 수익률도 상승…고정 모기지 금리 압박 가능성 …

1만1천 명 즐긴 '한강 밤핑'…9월부터 전 한강공원으로 야간 여가공간 확대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한국 - 야간경제 활성화 1호 사업에 한 달간 3,503팀·1만1,476명 참여… 주말 회차 조기 마감 - 이용객 94.7% “내년에도 운영 희망”…90.1% “야간 여가문화와 지역경제…

캐나다 기준금리 2.25% 동결…고정 모기지 금리는 상승 압력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경제·비즈 캐나다 중앙은행 올해 성장률 0.7% 전망…2027·2028년은 각각 1.8% 예상 유가·관세발 물가 위험 커져…5년물 국채금리 상승 시 고정 모기지 부담 확대 가능 ©muhamm…

써리에 60병상 규모 '중증 정신질환·중독 치료 센터' 전격 착공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지역소식 중증 정신질환·중독·뇌손상 환자 전문치료…최대 5,700만 달러 투입 비자발적 입원 병상도 포함…2028년 봄 개원 목표 © Province of British Columbia /…

BC주 예비군 군사훈련 휴직 최대 24개월로 확대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정부 기존 연간 최대 20일에서 대폭 확대…훈련·파병 기간에도 민간 직장 보호 BC주 약 3,000명 예비군 대상…고용주도 연방정부 재정지원 신청 가능 © Province of Brit…

BC 8월 고용 5,500명 감소…실업률 6.5%로 상승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정부 캐나다 전체 4만2천명 일자리 감소…BC는 대형 주 가운데 감소폭 가장 작아 평균 시급 39.07달러로 전국 최고…청년 고용은 캐나다에서 가장 큰 폭 증가 사진출처= Provinc…

BC주, VCC 기술직 훈련 224석 확충… 고수요 전문 인력 양성 박차
등록자 KREW
등록일 09.05 추천 0

교육 자동차 정비·건설 전기·냉동공조 등 수요 높은 기술직 교육 확대 BC주 올해 5,000석 추가…3년간 2억4,100만 달러 투입해 인력난 대응 밴쿠버와 로어 메인랜드에서 자동차 정…

노동절 연휴 BC 산불 160건…여행 전 도로·산불 상황 확인해야
등록자 KREW
등록일 09.04 추천 0

정부 18건은 통제 불능 상태…지역별 화재 금지·제한 조치 확인 필요 연휴 교통량 증가 예상…대피 대비 비상가방·차량 연료도 미리 준비 여름의 마지막 긴 연휴인 노동절(Labour Da…

밴쿠버에서 첫 한국도서축제 열린다…책으로 만나는 K-컬처의 뿌리
등록자 KREW
등록일 09.04 추천 0

커뮤니티 10월 ‘한국 문화유산의 달’ 맞아 그랜빌 아일랜드·밴쿠버 중앙도서관서 개최 박상영 북토크부터 그래픽노블·가평전투·제주 해녀·라이브 드로잉까지 K-팝과 K-푸드를 넘어 한국의 문학…

[현장스케치] "AI, 비서 넘어 '사업 파트너'로… 작은 브랜드, 잘 팔리려면 사업부터 정의하라"
등록자 KREW
등록일 09.03 추천 0

특집 노노스 송현숙 대표, 밴쿠버 'Business Talk #002'서 브랜드 성장 및 생성형 AI 실전 전략 제시 "외형 확장보다 수익 모델 좁혀야"… 다양한 로컬 브랜드 참여로 풍…

BC 학교 신축·증축 250개 프로젝트…9월 23개 학교 새 교실 문 연다
등록자 KREW
등록일 09.02 추천 0

교육 16개 지역에 학생 4,700명 추가 수용…주정부 5억6천만 달러 이상 투입 버나비 3개 초등학교 신축·증축 완료…카메론초·알파세컨더리 공사도 진행 BC주가 학생 증가와 노후 학교…

"얼어붙었던 캐나다 주택 시장, 마침내 기지개"… 본격 반등은 내년 예상
등록자 KREW
등록일 09.02 추천 0

부동산 올해 주택 거래량 3.6% 감소로 마감 후, 내년 반등하며 활기 띨 듯 BC·온타리오주 콘도 시장 회복은 지연 전망… 美 관세 압박 등 대외 리스크 상존 긴 침체기를 겪어온 캐나다…

"범죄엔 국경 없다" BC주-워싱턴주, 조직범죄·마약 소탕 위해 맞손
등록자 KREW
등록일 09.02 추천 0

정부 조직범죄·갈취·불법 마약·총기 밀매 등 초국경 범죄 대응 공조 월드컵 치안 경험 공유…수사정보 교환·합동 대응체계 강화 BC주와 미국 워싱턴주가 조직범죄와 갈취, 불법 마약 거래 …

에어비앤비 규제, 실제 렌트비 낮췄다…밴쿠버 세입자도 효과
등록자 KREW
등록일 09.02 추천 0

부동산 단기임대 제한 시행 후 임대료 상승세 둔화…전국 연구서 월 평균 55달러 절감 밴쿠버는 2018년부터 주거지 규제…“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활용할 정책수단” 밴쿠버가 에어비앤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