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부동산 BC주, 경제 성장 지속하며 4월 고용 증가 기록 작성자 정보 작성자 KREW 작성일 2025.05.13 23:46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무역 전쟁 속에서도 일자리 증가와 실업률 감소 디아나 기브슨 BC주 일자리 및 경제 개발 혁신 장관은 2025년 4월 노동력 조사 결과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며, BC주가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기브슨 장관은 “BC주는 전 세계적인 변동성과 경제적 변화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제를 성장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 BC주, 4월 일자리 증가 2025년 4월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BC주는 6,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하며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유지했다. 특히 BC주는 올해 들어 51,300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추가했으며, 이는 각 주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기브슨 장관은 “BC주는 현재까지 51,300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이는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폭”이라고 말했다. ■ 민간 부문과 청년 고용 증가 4월 동안 민간 부문 고용은 1,600명 증가했고, 자영업자는 2,800명이 늘었다. 2017년 7월 이후로 BC주는 174,400개의 민간 부문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올해 들어 민간 부문에서 5,800명의 고용이 증가하여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BC주의 청년 고용은 8,400명이 증가하여 각 주 중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으며, BC주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평균 시급인 38.24달러를 기록했다. 시급은 작년 대비 4.8% 상승해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 실업률 6.2%, 제조업 부문 성장 지속 BC주의 실업률은 6.2%로, 전국 평균인 6.9%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 중 하나로 평가됐다. 4월에는 제조업 부문에서 1,8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 전체적으로 11,3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는 등 제조업 부문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 지역 경제 지원을 위한 노력 여행 시즌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역 내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으며, BC 주민들은 지역 레스토랑을 지원하고, BC에서 생산된 제품을 선택하는 등 경제를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기브슨 장관은 “이러한 선택은 BC 전역의 노동자와 소기업, 지역 사회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BC주는 또한 무역 장벽을 해소하고 캐나다산 상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도입했으며, 상호 인정 협정을 추진 중이다. 기브슨 장관은 “BC주는 무역 장벽을 줄이기 위한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는 경제 성장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창출 BC주는 학교, 병원, 기타 인프라 구축을 위한 법안을 도입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장하는 지역 사회를 지원하고 있다. 기브슨 장관은 “정부는 프로젝트를 더 빠르게 진행하고, 허가 시간을 단축하며, BC주의 경제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브슨 장관은 “우리는 계속해서 서비스를 보호하고, 사람들의 일자리와 경제를 지킬 것”이라며, “더 강하고 다양한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 BC주 주민들을 외부의 불안정성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천 0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