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News
분류 부동산

BC주의 주택 위기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 강조

작성자 정보

  • 작성자 KREW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민간 부문에만 의존하지 않고 주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책임 촉구

이미지제공 : BC Government

캐나다의 현재 주택 위기 상황에 대해 "정부가 주택 건설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시작됐다고 BC주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수상이 화요일 컨퍼런스에서 발언했다. 이비는 많은 정치인들이 여전히 민간 부문에 의존하여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려고 한다는 점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비 수상은 연방 차원에서 공공 토지와 건물을 판매하여 주택 위기를 해결하려는 제안이 있지만, BC주 및 시 단위로 소유된 토지를 인벤토리하여 더 많은 주택을 건설하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부동산을 매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버스와 기차 노선 근처의 토지를 매입하여 "대중교통을 실제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교통역 근처에서 살 여유가 있도록" 주택을 건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연방정부의 예산 업데이트에서 주택을 위한 추가 자금을 제공할 가능성에 대해 특히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화요일에 발표된 업데이트는 저비용 대출에 150억 달러를 추가하고 저렴한 주택을 위해 10억 달러를 더 배정했다.

이비 수상은 지난해 주택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도입한 조치들을 소개했으며, 이 조치들에는 콘도 소유주들이 자신의 콘도를 임대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방지하는 법안과 단기 임대 규정 강화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BC 정부가 이번 달에 지방 정부에 단독 주택용으로 사용되는 토지에 부속 건물과 다세대 건물을 허용하도록 관련 법안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이 변경사항은 공식 커뮤니티 계획과 일치하는 주택 개발을 위한 일회성 공청회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616 / 1 Page
RSS
CMHC, 생애 첫 구매자 프로그램 4년 만에 종료
등록자 NEWS
등록일 06:22

부동산 비평가들 “전혀 실효성 없는 정책”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비난을 받아왔던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CMHC)의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인센티브 프로그램(FTHBI)이 종료된다. 주택공사…

최고가에 팔린 휘슬러 콘도… 가격이 무려
등록자 NEWS
등록일 03.03

부동산 3.5베드룸 유닛에 포시즌스 개인 주거 시설 휘슬러의 한 콘도가 역대 최고가의 기록을 세웠다. 매매가는 무려 930만 달러다. 29일 밴쿠버 경제지인 비즈니스인밴쿠버에 따르면 휘슬…

워크인 클리닉 대기시간 BC주가 1위
등록자 NEWS
등록일 03.02

캐나다 전국 평균 보다 25분 이상 길어 BC주 워크인 클리닉 대기 시간이 전국에서 가장 길다는 분석이 나왔다. BC주가 가장 긴 대기 시간을 기록한 것은 올해로 세 번째다. 캐나다 전국…

BC주, 모기지 금리 인하·인구 증가에 주택 시장 활기
등록자 NEWS
등록일 03.01

부동산 높은 주택 가격으로 여전히 경제성은 악화 BC주 주택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신용조합 센트럴1(Central 1)의 브라이언 유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내놓은 분석에 따르면 BC주…

IKEA, 매주 목요일 주요 메뉴 50% 할인 실시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캐나다 IKEA의 방문은 그 유명한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스웨덴식 미트볼 접시나 피쉬 앤 칩스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가구 대기업인 IKEA가 생활비 …

BC주정부 $10 보육 프로그램, 연방 자금 활용에 난항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캐나다 $10 하루 보육 프로그램 실행 지연, 연방 자금 활용 실패로 빛을 보지 못해... BC주정부가 $10 하루 보육 프로그램의 확대를 위해 이미 제공된 연방 자금을 충분히 활용하지 …

최저임금 인상, 기업과 근로자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 나타나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캐나다 캐나다 BC주 켈로나 지역에서 오는 6월 예정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업과 근로자들의 반응이 분분하다. 현재 시간당 16.75달러인 최저임금이 17.40달러로 3.9% 인상될 예…

노보텍, 바이오테크 연구 계획에 보탬이 될 칸디다증과 류머티스성 관절염 임상시험 환경 보고서 발표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정보 바이오테크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에 기반해 임상시험 모든 단계의 첨단 및 신규 치료제 개발 가속화에 주력하는 글로벌 풀서비스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노보텍(Novotech)이 칸디다…

정관장, 비건 뷰티 브랜드 ‘랩 1899’ 미국 출시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비즈니스 미국 크라우드펀딩 목표대비 392% 기록하며 세계 최대 비건 시장 미국서 인기 3월 중 특허 받은 홍삼 유래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3종 출시 예정 KGC인삼공사가 고기능 비건 …

브라이트코브, Google Ad Manager와 협력해 광고 수익 창출 서비스 확장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비즈니스 브라이트코브의 글로벌 스트리밍 기술 플랫폼, 구글의 광고 플랫폼과 연결돼 고객이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수익 창출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 보다 효율적인 광고 수익 운영과 원활한 광…

캐나다 BC주 주택구입자들, 창의적인 소유 방식 모색 중
등록자 KREW
등록일 02.29

부동산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구입에 대한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캐나다 서부 및 BC주 지역의 바이어들이 시장 진입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주택 가격 상승과 …

부동산협회, BC주 단기 주택 전환세에 ‘우려’ 표명
등록자 NEWS
등록일 02.29

부동산 “매물 감소로 주택 가격 되레 오를 수 있다” 역효과 가능성 BC주정부가 지난 22일 예산안 발표와 내놓은 단기 주택 전환세(플리핑 택스·flipping tax)에 대해 주택 매물…

밴쿠버서 100만 달러로 살 수 있는 집은…?
등록자 NEWS
등록일 02.28

부동산 전국 평균보다 면적면에서 573스퀘어피트 작아 밴쿠버에서 100만 달러면 어느 정도의 주택을 구매할 수 있을까. 부동산 중개업체 로얄 르페이지(Royal LePage)가 24일 발…

BC주 최저임금, 6월부터 17.4달러로 인상
등록자 NEWS
등록일 02.27

비즈니스 물가 상승률 반영… “매년 인상 기대” BC주의 최저임금이 6월부터 오른다. BC주정부는 26일 주내 최저임금을 시간당 16달러75센트에서 17달러40달러로 3.9% 인상한다고 밝…

“주택 매매 가격 올해 상승 전망”
등록자 NEWS
등록일 02.26

부동산 높은 금리와 건축 비용 상승으로 주택 착공 건수는 감소 예상 BC주정부가 22일 주내 부동산 시장이 올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주정부는 이날 주내 주택 가격이 올해 2.…

유학생 제한, 임대 수요 영향은 미비
등록자 NEWS
등록일 02.25

부동산 “의미 있는 감소까지는 수 년 소요될 것” 최근 캐나다 연방정부가 발표한 학업 허가(Study Permit) 제한이 즉각적으로 임대 주택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역부족일 것이라…

세금 신고 시즌 시작… 4월 30일까지
등록자 NEWS
등록일 02.24

캐나다 19일부터 본격적인 세금 신고 시즌이 시작됐다. 개인 소득 신고는 4월 30일까지다 캐나다 국세청은 이날 “세금 신고를 늦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득 신고는 우편과 온라인으…

만 19~34세 청년, 5만원대로 기후동행카드 이용…무제한 대중교통 혜택
등록자 KREW
등록일 02.23

한국 - 청년 맞춤형 ‘기후동행카드’ 첫 선, 2.26(월) 사용분부터 혜택 적용 - 청년교통비절감위해5만5천ㆍ5만8천원으로할인가격적용…파격적요금으로이동자유누려 - 시범사업기간(2.26…

BC주 "주택 단기 재매매에 추가 세금"
등록자 NEWS
등록일 02.23

부동산 1-2년 만에 주택 되파는 투기 억제 목적 생애 첫 주택 구매자에는 면세 혜택 확대 BC주정부가 새로운 주택 투기 억제책을 시행하고, 생애 첫 주택 구매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늘리…

밀레니얼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 추월
등록자 NEWS
등록일 02.22

캐나다 이민 가속화로 노령화 주춤… 65년만에 처음 세대 교체 노동 연령 인구 증가에 주택, 사회 기반 서비스 제공 압력 불가피 캐나다에서 인구를 구성하는 세대별 조사에서 밀레니얼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