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호 부동산팀 & 밴부부팀, 써리 시티 센터 2030 비전 발표! 작성자 정보 작성자 KREW 작성일 2025.04.30 16:13 컨텐츠 정보 조회 1,561 목록 글쓰기 본문 오경호 부동산팀과 밴부부팀, 써리 시티 센터의 미래 비전 공유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기회의 장! <토요일 늦은 오후, 많은 사람들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사회는 오경호 부동산팀의 제니 김 리얼터(Jenny Kim) 가 맡았다.> 지난 3월 8일 토요일 오후 6시, 102+Park 분양센터에서 열린 정보 설명회에서, BC 써리시의 미래 개발 비전이 발표되었다. 이번 행사는 써리 시티 센터의 향후 5년에서 10년 동안의 발전 계획을 공유하며, 밴쿠버 한인 커뮤니티 및 지역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써리 시의원 고드 헵너(Gord Hepner), SFU 써리 캠퍼스 총괄 디렉터 스티븐 둘리(Stephen Dooley), 마르콘(Marcon) 개발사의 세일즈 매니저 신디 박, 오경호 부동산팀의 오경호 리얼터, 그리고 Team Kevin Ki의 대표 캐빈 김이 참석하여 각자의 인사이트를 나누며, 이 지역의 미래에 대해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써리 시의원 고드 헵너(Gord Hepner)가 써리 시티 센터의 발전 비전에 대해 연설하고 있는 모습.> 써리 시의원 고드 헵너(Gord Hepner)는 써리 시티 센터의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이 지역은 앞으로 5년에서 10년 동안 큰 변화를 겪을 것”이라며, “다양한 고층 건물과 상업, 주거 공간이 조화롭게 결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SFU와의 협력으로 교육과 의료 분야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SFU에서 새로운 의과대학을 유치하는 계획에 대해 “이 의과대학은 지난 50년 동안 서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개설되는 의료 교육 기관으로, 지역 경제와 교육 시스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고드 헵너 시의원은 “이러한 개발이 이루어질 때, 교육과 의료 분야가 함께 발전하며 이 지역은 더 큰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SFU 써리 캠퍼스 총괄 디렉터 스티븐 둘리(Stephen Dooley)는 SFU 써리 캠퍼스와 써리 시의 협력 관계를 언급하며, “SFU는 23년 동안 써리에서 활동해왔고, 앞으로도 이 지역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SFU가 이 지역의 개발을 촉진시키며, 특히 “SFU가 제시하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들이 이 지역의 미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2026년에는 새로 개설되는 의과대학이 이 지역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우리는 학생들이 필요한 주거 공간에 대한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주택 공급 계획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SFU의 캠퍼스가 이 지역에 있어 많은 변화를 일으켰으며, SFU의 참여가 이곳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102+Park 분양센터의 Nemesis에서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마르콘(Marcon) 세일즈 매니저 신디 박은 “마르콘은 1985년 설립 이후 40년 동안 성장을 거듭해온 회사로, 써리 시티 센터 개발 프로젝트는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특히 102+Park 프로젝트는 “8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다른 어떤 선분양 개발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규모”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 프로젝트는 고급 주거지뿐만 아니라 상업과 문화 공간이 조화롭게 결합된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써리 시티 센터의 미래는 밝으며,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지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라며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경호 부동산팀의 오경호 리얼터> 오경호 리얼터는 써리 시티 센터의 개발 가능성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는 “현재 이 지역은 그 어느 곳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마르콘의 102+Park 프로젝트는 이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분양 프로젝트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앞으로 SFU의 의과대학과 함께 이 지역은 교육, 의료, 상업이 결합된 중심지로 성장할 것이며, 특히 학생들이나 의료 관계자들이 이곳에 거주하게 될 것”이라며 이 지역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그는 “이 지역의 상업 공간은 향후 많은 상업적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한인 커뮤니티가 이 지역에서 더욱 활발히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경호 리얼터는 “현재 이 지역에서 분양하는 콘도는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사랑 리얼터는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금리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써리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처”라며, “특히 2030년까지 써리가 가장 큰 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지역에 대한 투자는 매우 긍정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사랑 리얼터는 “이 지역은 앞으로 주거지와 상업지구가 결합된 매력적인 환경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써리시는 매우 유망한 투자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써리 시티 센터의 2030 비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으며, 특히 한인 커뮤니티에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생길 것이라는 기대감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써리 시티 센터의 개발이 지역 경제와 상업적 기회를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는 예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5년, 10년 후 써리시의 발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의 활발한 참여와 성장이 그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밴쿠버타임즈 news@koreanrew.com [이 게시물은 KREW님에 의해 2025-04-30 16:13:16 뉴스 News에서 복사 됨]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koreanrew.com/news/3338?sca=%EA%B8%B0%ED%9A%8D%ED%8A%B9%EC%A7%91 318 회 연결 https://koreanrew.com/news/3358?page=2 333 회 연결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