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구인구직 트랜스링크, 버스·스카이트레인 대규모 채용… 최고 시급 $41.72, 복지 혜택도 풍부 작성자 정보 작성자 KREW 작성일 2026.01.29 16:16 컨텐츠 정보 조회 333 목록 본문 2월 9일까지 운전직 모집… 의료보험·유급휴가·연금·무상 교통패스 등 포함 스카이트레인 운영·안전·엔지니어링 부문도 다수 채용 중… 캐나다 ‘최고 고용주 100’에 선정 사진출처=shutterstock 메트로밴쿠버 전역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트랜스링크(TransLink)가 2026년 겨울철을 맞아 버스 운전직과 스카이트레인 관련 부문 등 다수 직군에서 대규모 채용에 나섰다. 특히 이번 채용은 경쟁력 있는 급여, 풍부한 복지 혜택, 고용 안정성을 갖춘 일자리로 관심을 끌고 있다. 트랜스링크 산하 코스트 마운틴 버스 컴퍼니(Coast Mountain Bus Company, CMBC)는 현재 일반 대중교통 버스 운전자와 커뮤니티 셔틀 운전자를 포함한 다양한 운전직을 모집 중이며, 지원 마감일은 2월 9일(월)이다. ■ 최고 시급 $41.72… 혜택 포함된 안정적 정규직 이번에 채용하는 일반 버스 운전자(Conventional Bus Operator)의 경우, 시급은 $29.20부터 시작해 근속에 따라 $41.72까지 상승 가능하며, 주당 37.5시간 근무가 기준이다. 고정 급여 외에도 다양한 복지 혜택이 제공된다.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의료 및 치과 보험, 유급 휴가, 유급 교육훈련, 연금제도, 무료 트랜스링크 패스 제공 등이 포함된다. 커뮤니티 셔틀 운전직은 상대적으로 낮은 시급이지만 여전히 경쟁력 있는 수준이다. 시급은 $25.19에서 시작해 최대 $35.22까지 가능하며, 비상근 캐주얼 포지션으로 시간 조절이 유연한 것이 특징이다. 트랜스링크 측은 “매일 90만 명 이상의 승객이 우리 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5,400명 이상의 전담 직원들이 밴쿠버 대중교통의 핵심 축을 지탱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카이트레인 부문도 채용 확대… 안전·정비·엔지니어링 등 트랜스링크는 스카이트레인 운영 관련 부문에서도 적극적인 인재 채용에 나섰다. 운영(Operations), 안전(Safety), 엔지니어링(Engineering), 정비(Maintenance) 등 다양한 직군에서 공고가 게시되어 있으며,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원자들을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트랜스링크는 “우리는 형평성과 혁신, 탁월함을 중요시하며, 공공 교통에 열정을 가진 다양한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트랜스링크는 2026년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캐나다 최고의 고용주 100대 기업’ 가운데 BC주 본사를 둔 8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며, 업계 전반에 걸쳐 고용 안정성과 근무 환경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포브스 순위에서 트랜스링크는 30위를 차지했으며, 공식 커리어 포털에는 현재 100개 이상의 직군이 채용 중이다. 해당 직군은 엔지니어링, 회계, 커뮤니케이션, 행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건강·웰빙 프로그램, 연금제도, 유연근무제 등 폭넓은 복지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 미래 인프라를 책임질 공공기관 일자리… 커리어 전환 기회로도 주목 트랜스링크의 이번 채용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과 안정된 고용을 원하는 성인 학습자나 경력 단절자, 이민자들에게도 이상적인 기회로 평가된다. 일부 직군은 경력 또는 자격 요건이 낮고 교육훈련을 통해 입직 가능하기 때문에, 커리어 전환을 고민 중인 이들에게도 문이 열려 있다. CMBC 측은 “대중교통은 도시의 심장”이라며, “시민들과 도시의 활력을 연결하는 일에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translink.ca/about-us/careers/cmbc-career-opportunities#bus-operator-information 151 회 연결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