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경제 주간 암호화폐 시황보고서 45 작성자 정보 작성자 KREW 작성일 2026.02.19 16:09 컨텐츠 정보 조회 133 목록 본문 블록체인 기술은 AI 기술과 함께 미래 산업혁신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블록체인과 상호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암호화폐는 제도권 투자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블록체인에 대한 설명과 암호화폐 관련 시장상황을 돌아보고자 한다. 1. 주간 암호화폐 시황분석 ① 지난주 암호화폐 시장은 8만 달러와 8만 5천 달러 지지선이 차례로 무너지며 6만 달러 후반대까지 후퇴했다. 2월 11일 기준으로는 6만 8천달러와 6만 9천달러 부근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그러한 배경으로는 일본의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매크로 레버리지 축소가 디지털 자산 시장에 큰 압박을 주었으며 또한, 미국의 고용 데이터 발표를 앞둔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길어지며 하락 압력이 가중되었다. ② 비트코인(BTC): 앞서 설명한대로 8만 달러 선 아래로 급락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체에 전반적인 하락세를 야기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문제점이 있어서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바닥을 확인하고 매수하려는 자금이 본격 매수를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즉, 작년 10월 10일에 발생한 롱포지션의 190억달러 청산으로 말미암아 시장의 유동성을 지탱해주던 유동성이 고갈된 것이다. 신규 자금의 유입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③ 이더리움(ETH): 지난주 약 30% 급락하며 2,000달러 선이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면서 2,000달러선을 지지하려고 했지만 2월 11일에 1,910달러까지 급락했다. 그러한 배경에는 금 가격이 상승하는 반면 비트코인은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안전자산’보다는 매도 우선순위인 ‘위험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기인한다. 더불어 코인베이스(Coinbase)의 4분기 실적에 경고등이 켜지면서 실적 부진이 심리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④ 오라클(Oracle) 생태계: 오라클(Oracle) 생태계는 세계 1위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인프라(OCI), 전사적 자원 관리(ERP) 및 SaaS, 그리고 최신 AI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거대 기업용 기술 환경을 의미한다. 특히, 블록체인 분야에서 언급되는 ‘오라클’은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블록체인 내부로 연결해 주는 기술적 중개 역할을 의미하며, 기업 오라클과는 다른 개념이다. ⑤ 다음주 전망: 암호화폐 시장은 이번 주말 발표될 CPI 결과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연결되어 변동성 발생이 예상된다. 즉,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우호적일 경우 ‘안도 랠리’가 나타날 수 있으나, 반대의 경우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지면서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 현재는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진행 중이며, 곧 본격적인 매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달러화에 대한 비트코인의 지난 주간 (2월5일~11일) 차트> <미국 달러화에 대한 이더리움의 지난 주간 (2월5일~11일) 차트> 2. NFT 를 생성하는 블록체인과 가치 (1) ① NFT를 생성하고 발행하는 방법에는 현재 다양한 블록체인 프레임워크가 있다.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대체 불가능한 자산의 발행 및 거래에 대한 표준인 ERC-721 이다. 즉, NFT 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만든 제작 규정 ERC-721 을 기준으로 적용하며, 최근에 개선된 표준은 ERC-1155 이다. 이를 통해 단일 계약에 대체 가능 및 대체 불가능 토큰이 모두 포함될 수 있으며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② NFT 발급의 표준화는 더 높은 수준의 상호 운용성을 허용하여 궁극적으로 사용자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 목적으로서 기본적으로 고유한 자산을 다른 애플리케이션 간에 비교적 쉽게 전송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③ NFT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저장하고 보관하는 것은 트러스트 월렛에서 가능하며 다른 블록체인 토큰과 마찬가지로 NFT도 주소를 생성하며 보유한다. NFT는 NFT 발행자라도 소유자의 허가 없이 복제하거나 전송할 수 없으며, NFT는 공개 마켓플레이스에서 매매 거래할 수 있다. 우병선 칼럼 MycoinFlex 대표 randywoo@mycoinflex.com mycoinflex.com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목록